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불갑사관광지구에 2015년 9월 8일 개관한 영광산림박물관에서는 금년 3월부터 ‘산림박물관 숲속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속이야기’는 120분간 진행되며 박물관 안에서 40분과 박물관 밖에서 80분 진행한다. 숲 해설은 숲해설가 자격증과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증을 동시에 갖고 있는 정연순 해설사가 박물관에 상주하며 진행한다.
숲속 이야기 프로그램으로는 △ 3월, 와! 봄이 왔어요 △ 4월, 숲은 우리가 지켜요 △ 5월, 숲 속 이야기 △ 6월, 곤충과 친구해요 △ 7월, 물속 친구들을 만나요 △ 8월, 마법의 숲 생태계 △ 9월, 얘들아 상사화 보러가자 △ 10월, 숲의 색이 달라졌어요 △ 11월, 씨앗여행 등 월별 주제를 갖고 진행한다.
영광산림박물관 숲해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과 방문객의 요청에 의해 참여할 수 있다.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은 사전에 영광산림박물관(061-350-5947)으로 연락하여 예약하면 된다. 또한 불갑산과 불갑사 여행을 왔다가 산림박물관 숲 해설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박물관을 안내 데스크에 요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서울에서 왔다는 방문객이 산림박물관 숲해설에 참여한 후 “박물관은 죽어있는 유물을 전시하는데 해설을 통해 살아있고 꿈틀대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며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