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테러방지법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야권의 필리버스터가 일주일째 진행되는 가운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필리버스터 25번째 주자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국회 정보위 소속 더민주 김광진 의원이 첫 주자로 시작한 필리버스터는 이날까지 현재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는 서 의원까지 총 25명의 야권 의원들이 참여했다.
서 의원의 이전 주자였던 홍종학 더민주 의원은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대해 "인권을 억압하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정치를 복원해 국민들의 목소리가 많이 들리게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을 때 여러분은 최악의 정치가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