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지난 2월 25일 영광군, 영광소방서, 불갑사자위소방대와 합동으로 불갑사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소방 합동훈련을 위하여 영광군, 불갑사 자위소방대 등 30여명과 영광소방서 소방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요목조문화재에 대하여 화재발생에서부터 자위소방대의 초기진화, 소방차 진입유도, 화재진화, 현장대응능력, 인명대피 구조 등에 대하여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실시한 소방 합동훈련은 화재에 취약한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되살리고 문화재 화재 대응강화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화재가 불갑사 대웅전에서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 지휘부의 통제하에 화재발생 경보발령, 자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진화, 소방차 진입로 확보 및 화재진압, 부상자 응급조치 등을 실시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비록 가상 소방훈련이라도 다량의 문화재를 보유한 우리군 최대 사찰인 만큼 실제 상황처럼 모든 가능성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고 하면서 본 훈련을 통해서 안전의 중요성과 유사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