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하이스틸은 강관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이란 경제사절단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경제제재 기간 위축됐던 양국간 금융, 산업 등 경제 전반에 걸친 협력을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의 이란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산업자원부 장관을 필두로 39개 대기업, 6개 공공기관, 16개 업종단체, 6개 금융기관, 27개 중소기업 등 총 95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오는 29일 이란에서 열리는 '한-이란 경제공동위'에서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란 석유장관을 만나 '이란-오만 천연가스 파이프 건설공사' 수주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기업 참여 가능성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간 동안 하이스틸은 이란 방문 기간 동안 테헤란 현지에서 '한-이란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하며 무역상담회를 통해 이란 바이어 등과 1:1 맞춤상담도 진행하는 등 하이스틸 가스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하이스틸은 이란에서 열리는 OIL & GAS SHOW에 참석해오고 있으며, 2011년부터 최근까지 대구경후육 송유관 및 플랜트용 강관을 납품하고 있다. 최근 하이스틸은 이란의 주요 송유관 및 가스관의 수요처인 이란국영석유공사(NIOC), 이란국영가스공사 (NIGC)에 가스관 및 플랜트용 배관을 납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