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새누리당의 테러방지법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시작된 야당의 릴레이 필리버스터가 24일 오전까지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과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에 이어 바통을 넘겨 받은 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국가정보원이 대테러 업무를 해야 하는데도 '국가정보원법'이 금지한 국내정치에 관여하고 있다. 개혁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은 의원은 또 "김대중 납치사건과 대통령후보 비방 인터넷 댓글 사건에 이어 (4.13) 총선 개입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면서 "그런데도 국가정보원은 테러방지법을 통해 국내 정치 관여의 합법성을 얻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야당의 필리버스터는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7시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김광진은 24일 새벽 0시 34분께 토론을 마쳤다. 문병호 의원이 24일 새벽 0시 35분께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어 더민주 은수미 의원이 3번째 연설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