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박승호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 반듯한 정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단체의 격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박승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인 육거리 삼성전자빌딩에는 지난 19일 세화고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찾은 데 이어 20일엔 식품·공중위생업 포항지부 대표 등이 방문해 박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세화고 운영위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항상 아쉬웠는데, 박 후보가 시장 재임시절 7억 원의 예산을 배정해 국비를 합쳐 26억 원의 사업비로 내달 실내체육관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많은 시민들이 8년간 포항시장을 지내 포항에 진정으로 뭐가 필요한지 잘 아는 저를 지지하고 있다”면서 “준비한 정책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포항을 환동해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기계 봉좌마을에서 열린 문성새마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종합준공식 및 주총에서 박용해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