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매우 커졌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19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봄이 왔어도 봄이 온 것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있다며, 국내외 경제 상황에 맞는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또, 올해 들어 중국 금융시장 불안과 국제 유가 추가 하락,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대단히 커진 상황에서,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까지 더해져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런 상황에서 올해도 은행들의 경영여건이 여전히 어려울 것이라며, 기업들 업황이 호전되기 어렵고 낮은 금리가 유지되면 은행의 수익성도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