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2월16일 강원도 국회의원들이 20대 국회의원선거구 획정 관련하여 강원도 9석 유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에 촉구했다.
이는 강원도가 불합리한 선거구획정으로 인해 대혼란에 휩싸일 것을 우려한 국회의원들의 당연한 조치이자 행동이다.
물론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직도 선거구 획정과 관련하여 여야가 협상이 진행 중인 시기라면 강원도 9석 유지를 위해서는 강원도 전체가 하나 되어 끝까지 전력을 다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은 새누리당과 국회의원들의 노력을 ‘의지도 없고 가능하지도 않은 내용이며, 단지 협상연장을 위해 강원도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폄하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이야말로 지금까지 ‘강원도 국회의원 9석 사수’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혹여 강원도가 8석으로 줄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치적 이해득실만 따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앞은 더불어 뒤는 따로’ 라면 이것이야말로 강원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중앙당 논리만을 두둔할 것이 아니라, 도민들의 반발여론을 새겨듣고, 강원도민과 함께 9석을 사수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지금이라도 중앙당 설득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