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상반기 채용시즌(3월~4월)을 한 달여 앞두고 작년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일정을 분석해보니, 작년 상반기에 진행된 대기업 신입공채 10건 중 3건이 3월에 마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대표 윤병준)가 1000대기업 중 작년 상반기 4년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한 184개사의 서류접수 일정을 분석했다.
서류접수 시작일을 기준으로 3월에 모집을 시작한 기업이 39.1%(72건)로 가장 많았다. 4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한 기업도 32.1%(59건)으로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5월(15.2%), 2월(8.2%), 6월(5.4%) 순으로 서류접수를 시작한 기업이 많았다.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으로는 3월과 4월에 서류접수를 마감한 기업이 각 32.6%로 가장 많아, 상반기 신입공채를 진행한 기업의 과반수이상인 65.2%(32.6+32.6%)가 3월~4월중에 서류접수를 마감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류접수 기간은 평균 13일에 달했다.
30대 그룹사 중에는 그룹공채로 신입직을 채용하는 삼성그룹(3/11~3/20), SK그룹(3/9~3/20), CJ그룹(3/13~3/24), 금호아시아나그룹(3/19~4/2) 등이 작년 3월 대졸 신입공채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계열사별로 신입공채를 진행하는 기업 중에도 현대자동차(3/2~3/13)와 현대중공업(3/2~3/13), LG전자(3/4~3/20), 기아자동차(3/9~3/18) 등의 대기업 계열사가 3월초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을 시작했다. 또 이들 기업의 대분이 3월에 서류접수를 마감했다.
4월에는 동부그룹(4/1~4/17), KT그룹(4/6~4/20), 롯데그룹(4/7~4/16), 한국전력공사(4/8~4/14) 등의 그룹 및 기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했다.
잡코리아 김훈 상무는 “기업의 채용 시기는 매년 크게 변하지 않아, 지난해 채용일정을 살펴보면 상반기 취업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