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8일 영광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실시설계 용역자, 산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년도 “호두나무 조림”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16년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호두 등 견과류 웰빙숲(지역특화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자 마련한 것으로 사업 추진방향, 호두나무 식재에 따른 군·설계자·시공자·산주 협력방안, 호두나무 품종 선정 및 지속적인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호두나무는 식재 후 초기 결실까지 7~9년이 소요되지만 이후 70~100년간 수확이 가능하고 1ha에서 연간 1천1백만원 이상의 고소득 웰빙 견과류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산주들이 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산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2016년도 조림사업으로 경제수조림 20ha, 큰나무조림 20ha, 지역특화조림 15ha, 유휴토지조림 3ha에 총 5억4천6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