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2015년 12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의 비율이 전월에 비해 20% 이상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2015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49,724호)대비 23.7%(11,788호) 증가한 총 61,512호로 집계된 반면, 준공후 미분양은 작년 12월 말 현재 전월(10,477호)대비 0.4%(41호) 증가한 10,518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30,637호로 전월(26,578호) 대비 15.3%(4,059호) 증가하였고, 지방은 30,875호로, 전월(23,146호) 대비 33.4%(7,729호) 증가하였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7,615호) 대비 871호 증가한 8,486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42,109호) 대비 10,917호 증가한 53,026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