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전북도는 기 개발되었거나 관광지로서 이용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전략 등을 통해 멋스러움을 유지하면서 지역의 거점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하여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14.11월) 전라북도 14개 시군 대표관광지를 선정하고,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금년 8월까지 마무리하여 시군별 기본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기본구상을 10개년(2015∼2024) 장기계획으로 수립하고 투자계획은 다변화하는 관광시장을 수용할 수 있도록 5개년(2015∼2019) 중기계획으로 하여 283개 세부사업을 확정하였다. 이후 5개년 (2020~2024) 투자계획은 성과분석을 통해 사업계획 및 방향 등을 재검토한 후 재수립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대표관광지에 공통적으로 한옥정자, 카페․갤러리, 맛집, 체험 등 14가지 공통의 매력아이템을 반영하고 관광지별 차별화를 위해 특색이 있는 매력자원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