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청북도는 농식품 수출정책 공유와 도와 시군간 수출협력 강화, 시군간 선의의 경쟁유도를 위하여 11개 시군에 대한 2015년 농식품 수출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시군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결과로 최우수(5백만원)에 충주시, 우수(3백만원)에 진천군, 장려(2백만원)에 음성군, 옥천군, 보은군이 각각 선정되어 수출인센티브를 차등 지원받게 되며 오는 12월 31일 종무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는 각 시군 특성에 맞는 수출시책수립과 수출확대 추진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한 시책공유와 도와 시군간 수출정책 연계를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는 물론, 시군에 대한 농식품 수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수출 추진실적 평가방법으로 수출신장률, 해외시장 개척 등 수출마케팅, 수출정책참여도, 수출기반조성 등 정량평가로 이뤄졌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충주시의 경우, 충주사과 수출을 위한 자체해외 수출마케팅 추진은 물론 도 주관 해외마케팅 추진시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로 수출신장률이 확대된 결과다.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시군의 역할과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충청북도는 시군의 수출실적 등을 평가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해외마케팅 지원 등 수출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