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회색 안개가 중국 북부의 대부분을 덮고 있어,중국 베이징과 그 주변 지역은 비상 대책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적어도 200만 이상의 민간 차량이나 도시 차량의 반이 두번째 수요일에 운행이 금지 되었고,추가로 정부 차량의 30프로는 운전금지 된다.
중국은 최초로 대기 오염에 대한 적색 경보로 2,000개 이상의 공장 운영을 중단하도록 경고하고,많은 학교 및 건설 현장은 폐쇄된 상태로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출퇴근 사람들을 위해 버스,지하철,기차 등 대중교통을 더 추가했다.
특히 베이징의 일부 관측소에서 지난달 30일 관측된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1000㎍/㎥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인 PM2.5 기준치(25㎍/㎥)의 40배에 달하는 수치다.
짙은 안개는 천진의 이웃도시 허베이,허난,랴오닝,샨시,샤안시,산동의 일부분을 둘러쌓았다.
중국 북부의 허베이 성에서 최소 7개 도시는 교통 통제를 강화하고 사람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했다.
환경 보호 장관은 베이징에서 심한 스모그는 목요일 한낮에도 여러 도시로 연장되었다고 말하며, 허베이의 공기 오염은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Audio:Live Report/Nats
Locations:Various,China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Revi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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