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영암군은 지난 4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개최된 ‘2015 전국자원봉사자 대회’에서 관내 삼호중공업에 근무하는 김무정 과장이 자원봉사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무정 과장(46세)은 지난 95년 삼호중공업에 입사하여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비롯한 소외계층들에게 나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행복나눔 봉사단”을 결성하여 지역 사회복지시설 기부문화 정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 · 운영해 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 나눔 실천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특히, 지난 해 4월 발생된 세월호 침몰사고에 사고 당일부터 76일 동안 현장에 상주하며 실종자 가족 및 자원봉사들에게 식사 42,230식 제공, 모포와 우의 2,000여점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 크게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