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태평양 섬 국가들과 기후 변화의 영향을 해결하기위해, 그들과 화요일(12월 1일)에 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 국가 전체가 침수돼 사라지고 마는 가장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국가 바르바도스 ,키르바티, 마샬 군도, 파푸아 뉴기니 및 세인트 루시아의 정상들과 만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일부 섬 국가의 존재 자체는 미국과 같이 큰 나라에 기후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후 패턴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경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수천만 도서국가 국민들이 섬 나라를 떠나 난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섬 국가들을 돕기위해 앞장서 세계 정상들과 합의했다.
그는 섬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이해하고 있다며 도서 국가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세계적인 자금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이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가난한 나라에 5천2백만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PARIS, FRANCE
Source: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Climate Politics,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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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5:newsml_WD3C0VOZ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