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를 계기로 미국 미시간 주, 앨라배마 주, 텍사스 주 등 16개 주가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16일(현지시간) 릭 스나이더 미시간 주지사와 로버트 벤틀리 앨라배마 주지사는 성명을 내고 시리아 난민의 주 내 정착을 중단 또는 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레그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도 시리아 출신의 어떤 난민도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아칸소,일리노이, 인디애나,루이지애나,미시시피,매사추세츠, 메인,애리조나,오하이오, 위스콘신,플로리다,뉴햄프셔 주가 시리아 난민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이 집권한 뉴햄프셔 주를 제외한 15개 주 모두 오바마 행정부의 난민 정책에 강경하게 반대하는 공화당이 집권한 지역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난민 심사를 강화해 테러 단체 연계자를 추려내는 방식으로 계속 시리아 난민을 받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6 회계연도에 시리아 난민을 만 명 이상 수용하겠다고 밝힌터라 연방 정부와 주 정부의 갈등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4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시리아를 떠났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난민 사태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ENGLISH
Locations:DALLAS, TEXAS AND MONTGOMERY, ALABAMA, UNITED STATES / LEROS ISLAND, GREECE
Source:NBC/REUTERS
Revision:3
Topic: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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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5:newsml_WD39O1SU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