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16일 유캐슬호텔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왔던 이․통․반장 2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모범을 보인 5개 읍면동의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 ‘민관협력의 중요성과 바람직한 방안’에 대한 특강,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여수시는 지난 3월 문수동과 남면 2개 지역이 보건복지부 민관협력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어 그동안 민관협력을 통한 의제 발굴 등 지역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6월에는 이․통장 복지도우미, 반장 마을살피미 등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2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복지 허브화’ 발대식과 이통반장 역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 7월부터 3개월 동안 이․통장 복지도우미, 반장 마을살피미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중점관리대상 전수조사를 실시, 복지사각지대 4,300세대를 발굴해 지원하기도 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복지도우미와 마을살피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읍면동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고 지역 내 복지현안 문제를 마을 주민 스스로 참여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