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AFP / JOE RAEDLE 미국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약 1만7천311원)로 올린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 주지사는 최저 시급을 연방 최저 시급의 두 배인 15달러(약 1만7311원)로 올리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뉴욕 주가 처음으로 공공 영역을 포함한 전체 근로자에게 15달러 수준의 최저 시급을 적용하는것이며, 이는 연방 최저 시급 7달러 25센트(약 8천4백원)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 미국 전역에서 패스트푸드 업계 종사자들을 주축으로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해달라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이번 시위는 뉴욕, LA 등 미국 300여개의 도시에서 일제히 열렸다.
한편 이러한 최저 시급 인상에 대한 정치권의 의견은 갈리고 있다.
대부분의 민주당 대선후보들은 최저 시급을 인상하는 방안을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공화당 대선후보들은 최저 시급 인상에 거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