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2.8캐럿짜리 최상급의 '블루문'이라고 불리는 청색 다이아몬드가 4860만 스위스프랑(4840만 달러, 약 560억원)에 팔려 역대 보석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경매사 소더비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보석 경매에서 12.8캐럿짜리 청색 다이아몬드가 캐럿당 가격(405만 스위스프랑·약 47억원)으로는 역대 보석 경매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다이아몬드는 유색 다이아몬드 등급 가운데 색과 투명도에서 최상급에 해당하는 '팬시 비비드급' 판정을 받았으며 예상 낙찰가는 3500만∼5500만 달러였다.
팬시 비비드급 가운데 가장 큰 편에 속하는 이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서 발견된 29.6 캐럿짜리 청색 다이아몬드에서 잘라내 가공한 것이다.
소더비 측은 수집가가 다이아몬드를 낙찰받아 이름을 '조세핀의 블루문'(The Blue Moon of Josephine)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다이아몬드를 낙찰받은 사람은 홍콩에 거주하는 중국인 수집가로 알려졌으며, 전날 경매에서 희귀 핑크 다이아몬드를 사들인 인물과 동일인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전날 제네바에서 진행된 크리스티 보석 경매에서도 홍콩에 사는 중국인 수집가가 16.8캐럿짜리 최상급 핑크 다이아몬드를 2870만 스위스프랑(약 330억원)에 낙찰받았으며, 핑크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스위트 조세핀'(Sweet Josephine)이라고 바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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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GENEVA, SWITZERLAND
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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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Arts/Culture/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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