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요즘 미국에서 스타벅스 컵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스타벅스에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기 위해 컵에 크리스마스란 문구를 넣지 않았는데, 일부 기독교계가 반발하고 나섰고, 이 문제가 정치권에서 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스타벅스가 본사인 시애틀에서 연말 연휴용 컵을 지난 1일 매장에 내놨다.
이 컵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문구나 문양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자사의 녹색 문양만 새겨진 빨간색 연말 연휴용 컵이다.
이에 일부 보수 기독교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스타벅스가 다른 종교를 의식해서 일부로 성탄절 문구를 뺀것이라며, '메리크리스 마스' 문구를 포함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에 스타벅스 측은 다양성의 문화를 만드는게 회사의 목표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여러 종교를 포용하는 차원에서 기독교에서 비롯된 '메리 크리스마스'란 인삿말 대신 '해피 할리데이'를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발도 여전하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이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느 상점에서건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하게 될 것” 이라고 선거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우리가 스타벅스 제품을 사주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동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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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NEW YORK, NEW YORK + SPRINGFIELD, ILLINOIS, UNITED STATES
Source:REUTERS / 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Religion/Belief,Society/Social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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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5:newsml_WD38U1U1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