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 STR / AFP
▲ ⓒ STR / AFP중국에 기준치의 50배가 넘는 최악의 스모그가 찾아오면서 최고 위험 단계인 적색경보가 내려졌다.
이달 초부터 석탄 난방 보일러를 가동하는 겨울 난방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준치의 50배가 넘는 스모그가 나타났다.
또한 농촌에서 부산물들을 태우는 행위도 스모그를 가중하고 있다.
도시의 가시거리도 10m 이하로 떨어질정도로 스모그가 짙게 나타났고, 이로인해 시민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고 있다.
중국 동북 랴오닝성은 14개 도시 가운데 9곳의 대기질 지수가 심각단계를 넘어섰고, 당국은 공기오염 최고 단계인 적색 경보를 내렸다.
일부 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또한 스모그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염물질이 잘 흩어지지 않아서 최소 2~3일 동안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