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AFP / JOHN MACDOUGALL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위기를 맞은 독일의 폭스바겐이 미국의 디젤차 소유주들에게 1천 달러 상당의 상품권 등을 지급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은 미국의 디젤차 소유주 48만2천 명에게 1인당 1천 달러 상당의 상품권 카드를 제공하고 3년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제타와 골프, 비틀 계열의 4기통 디젤 차량이다.
상품권 보상 규모는 4억8천200만 달러로 우리돈으로는 약 5천5백억 원이다.
그러나 자사 디젤 차량을 새 차로 바꿀 때 2천 달러를 보상하고 있어 전체 보상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폭스바겐은 럭셔리 브랜드인 아우디에 대해서도 똑같은 보상 정책을 오는 13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클 혼 폭스바겐 미국 대표는 "디젤 차량의 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첫 절차로 이러한 보상 방안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