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요르단 현지 경찰이 경찰훈련소에서 총기를 난사해 미국인 교관 2명 등 모두 5명을 살해한 후 사살됐다.
9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수도 암만에서 동쪽으로 30㎞ 떨어진 무와카르에 위치한 요르단 국제경찰훈련소(JIPTC)에서 일어났다.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를 비롯해 미국인 교관 2명, 남아프리카공화국인 교관 1명, 요르단인 동료 경찰 2명 등 모두 6명이 피살되었다.
또한 다른 미국인 교관 2명과 요르단인 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현장에 있던 다른 동료 경찰관에게 사살당했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암만 육군병원를 찾아 입원한 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위로했다.
이번 총격 사건이 벌어진 암만 동쪽 무와카르 지역의 경찰 훈련소는 요르단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이라크와 팔레스타인 병력을 교육하는 데 주로 이용되는 곳이다.
한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요르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범행 동기를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Format:SD
Audio:MUTE
Locations:AMMAN, JORDAN
Source:JORDAN TV
Revision:4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8P2CE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