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임실군은 3일 군청 간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심의․의결을 위한「2015년도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재산 심의회는 공
이번 공유재산 심의회는 공유재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지금까지 내부공무원으로 구성된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맡아왔던 공유재산 관련 심의업무를 민간위원을 포함한 공유재산심의회를 구성해 열렸다.
숲정이 전통마을숲 복원대상지 매입 계획(안) 등 7건이 상정된 이날 심의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자치법에 따른 예산편성 및 의결을 위해 2016년 회계연도 시작 40일전까지 의회에 제출해야 하는 정기분 관리계획으로서, 심의회는 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인 판단을 통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져 앞으로 군 공유재산 관리의 밝은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이다.
위원장인 송기항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각계 전문가들이신 위원님들의 객관적이고 적법한 판단으로 임실군 공유재산 행정의 신뢰성이 확보되도록 신중을 기해 심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ㆍ처분ㆍ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위원회로서 위원장을 비롯한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변호사ㆍ감정평가사ㆍ변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민간위원으로 위촉해 공유재산 관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