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여수시 주삼동에 소재한 진남토건과 진남개발, 월드산업 직원으로 구성된 ‘진남사회봉사단(단장 오대호)에서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연탄 5,000장과 백미 30포를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진남사회봉사단은 2003년부터 13년째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연탄에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6세대에 연탄 각 190여장과 쌀 1포(20kg)씩을 전달해 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진남사회봉사단 직원 등 20여명이 직접 연탄과 쌀을 나르느라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득봉 주삼동장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득봉 주삼동장은 “이번 행사는 봉사단원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손수 연탄을 배달해 의미가 더 크다”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돼 훈훈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