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FP PHOTO/NICHOLAS KAMM 미국 행정부는 최근 시리아의 온건 반군을 훈련하는 기존 방식을 포기하고 IS 퇴치에 뜻을 함께하는 기존 반군에 전투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미군 사령부의 대변인은 "성공적인 투하 작전을 통해 시리아 북부에서 IS 격퇴를 위해 투쟁중인 동시에 지도자가 검증된 시리아 조직에 탄약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공군은 11일(현지시간) C-17 수송기를 동원해 시리아 북부 하사카에서 50톤(t)에 달하는 소형화기용 탄약과 수류탄 등을 낙하산에 매달아 투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중지원 작전은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주 IS에 맞서는 시리아 반군에 대한 훈련 지원 전략을 전격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한 뒤 이뤄진 것이다.
미군이 무장세력 IS와 싸우는 시리아 반군을 훈련시키는 대신 반군에 군사물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변경했다.
미국은 지난 5월 IS 격퇴를 위해 연간 5000여명의 시리아 온건 반군에게 훈련을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 실제 훈련에 참여한 반군의 수는 60명에 불과하는 등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일부 반군이 조직을 벗어나거나 투항하는 사례가 계속되자 결국 전략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시리아 온건반군 지원 방침은 시리아 쿠르드족과 수니파 아랍족에 집중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