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함평군 2014년 출산율 전국 3위
- 다양한 출산장려책 덕분에 전국 10위에서 3위로 껑충 -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출생 통계 결과, 함평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출산율 3위를 기록했다.
함평군의 출산율은 1.954명으로 전국 평균 1.205명을 웃돌며 해남군과 영암군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13년 1.786명보다 0.2명이 늘어나, 순위도 전국 10위에서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는 그간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이 점차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첫째와 둘째 출산 시 100만원, 셋째부터는 700~800만 원가량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
또 다자녀가정 차량구입비 300만원 지원을 비롯해 임산부 등록 관리, 임신육아교실 운영, 건강관리사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아이 낳기 좋은 함평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점차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다”며 “출산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