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FP PHOTO/William WEST 호주에서는 지난 2일, 커티스 청이라는 경찰서 재무담당자가 시드니서부의 교외 파라마타에서 퇴근하던 중 10대 이란인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 파르하드 자바르(15)는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
호주 경찰은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경찰 200여명은 이날 서부 시드니의 몇군데 주택을 급습해서 이 사건과 관련된 16세~22세의 남성 4명을 체포했다.
하지만 경찰은 죽은 10대 이란인과 이번에 체포된 사람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 어떤 관계인지는 아직 알지 못하며 이들이 문제의 총격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고 보고 조사중이다.
호주에서는 최근 10대들의 범죄 및 테러 모의가 잇따르고 있어 관계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