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LEXEI NIKOLSKY / RIA NOVOSTI / AFP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전 활동을 조율하는 군사회담을 재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미국측의 요청을 러시아가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것이다.
최근 러시아가 협의 없이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단행해 반군을 폭격한 이후 양국의 갈등은 고조돼 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리아 공습에 나선 러시아는 현지 IS 기지들을 폭격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서방은 러시아의 공습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에 맞서 싸우고 있는 반군 근거지를 겨냥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리 코나셴코프 소장은 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시리아 내 IS 격퇴를 위한 군사작전의 틀 내에서 양국의 활동을 조율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신속히 검토했다”면서 “이 제안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