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프랑스 외무장관 로랑 파비위스(Laurent Fabius)가 6일(현지시간)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개최되는 르부르제(파리의 북쪽) 작업 현장을 방문했다.
11월 30일 부터 12월 11일까지 2주 동안 190개 이상 국가의 정부는 글로벌 온실 가스 배출 감소를 목적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글로벌 계약을 협상하기 위해 파리에 모인다.
이번 COP21에서는 교토 의정서 체제가 끝난 뒤의 온실가스 감축 관련 사항을 다룰 예정이다.
교토 의정서 체제에서는 선진국만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있었으나, COP21에서는 모든 나라가 감축 의무를 지어야 한다. 2015년 현재 UN은 온실가스 배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40여개국에 대해 ‘포스트-2020 기후변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한편 한국은 당초 선진국들의 진행상황을 지켜본 뒤 9월 즈음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INDC: Intended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를 제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토 의정서 당시와는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고려하여 6월 말에 제출하는 것으로 앞당겼다.
애초 멕시코 기준을 따라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국제위상 등을 이유로 2015년 6월 30일에 배출전망 (BAU) 대비 37%를 감축하겠다고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에 대해 산업계와 시민사회계 모두 불만인데, 산업계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경우 산업이 망한다는 이유로, 시민사회계는 국제적 위상에 맞추지 않았고 한국산업 현실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모두 불만을 표시했다. 여기에 온실가스 감축방안에 있어 원전 증설이 포함되어있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AND FRENCH SPEECH
Locations:LE BOURGET, FRANCE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Climate Politics,Environment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3U9OW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