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AFP PHOTO / Madaree TOHLALA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연무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연무가 주변국인 말레이시아에 이어 태국 남부까지 상륙해 피해를 주고 있다. 바람을 타고 피해 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태국 보건부는 남부지역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돈 쁘라뭇위나이 태국 외무장관은 인도네시아가 연무 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섬에 있는 열대우림에서는 건기인 6월부터 9월까지 자연 발화와 농지개간 등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해 싱가포르와 태국 등 인접 국가에도 연무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인도네시아는 연무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의로 산불을 내는 기업을 처벌하고, 경찰과 군인을 동원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으나 연무 오염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