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파주시는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노인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중 치매를 앓고 있거나건강상태가 취약한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가정에 가스,화재,활동 감지기 및 응급호출버튼 등을 설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2014년도부터 실시해왔다.
파주시는 작년에도 독거노인 50가구를 선정해 응급안전돌보미를 이미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100명의 독거노인으로 확대, 선정하여 동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 시민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수행기관인 파주시 노인복지관 임창덕 관장은 “이 사업의 내용이 특수한 만큼, 응급 장비가 가장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서비스가 제공 되길 바라며, 장비 설치 및 유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