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AFP PHOTO / DANIEL ROLAND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물가상승률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9월 3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기대비 -0.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까지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지난 4월 가까스로 0%로 올라선지 약 반년만에 다시 마이너스대로 떨어졌다.
지난 5월 3%까지 올라갔던 물가상승률이 8월에 다시 0.1%로 떨어지면서 우려됐던 디플레이션이 결국 현실화된 셈이다.
9월 물가상승률이 -0.1%를 기록한데에는 유가하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9월 에너지 부문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8.9%나 떨어졌고, 에너지부문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1.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국제 유가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유로존의 8월 실업률은 11.0%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고, 지난해 8월(11.5%)에 비해서는 0.5%포인트 떨어졌다.
유로존 국가 중 독일의 실업률은 4.5%로 가장 낮았고, 그리스는 25.2%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