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대불산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구조 혁신을 목표로 기업 지원기관 및 유관기관의 산업단지 내 집적화를 통해 기업지원종합 플래폼을 구축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 10월까지 구축하게 될 대불단지 혁신지원센터는 사업비 85억 2천만원(국비 40억, 전남도비 20억, 산단공 25.2억)이 투입하여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에 연면적 5,280㎡, 5층 규모로 부지 3,300㎡에 건축할 예정으로,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해양레저 육성 그리고 입주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 기업지원의 플렛폼을 위한 기업지원 비즈니스 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으로 대불산단 구조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 촉진을 선도할 기업 및 지원기관 유치가 가속화되어 서영암권 산업기반이 강화되고 생산 및 고용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건립사업 공모에는 영암의 대불산업단지를 비롯한 전남 여수, 경안 창원, 인천 부평 등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