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PHILIPPE LOPEZ / AFP아시아증시는 30일(현지시간) 오전, 전날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반등하고 있다.
전날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홍콩 증시는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로 중국 증시와 동반 상승했다.
중국증시는‘국경절’연휴 시작을 앞두고 상승하고 있으며, 중국 경기둔화 불안에 시장이 요동치는 것을 당분간 피할 수 있다는 안도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홍콩의 항셍지수는 30일 오전, 전장보다 234.03포인트(1.14%) 상승한 20,790.63을 기록했다.
또한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 급등한 1만7289.09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