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클래식으로 듣는 가왕 조용필 음악 ‘그 겨울의 찻집’ 공연이 23일 충북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조용필의 대중음악을 벨라루체 여성중창단과 아리랑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세미클래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김동문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이세진, 오보에 이현호, 첼리스트 우선영, 대금 오경수, 테너 이규철, 국악인 김경기, 기타리스트 최화선씨가 출연한다.
대중음악의 전설로 각인되는 조용필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세미클래식 정서에 맞게 창작 편곡해 선보인다.
아리랑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0년 순수 민간악단으로 출범해 창단 이래 28회의 정기연주회와 400여회가 넘는 초청연주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