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북 괴산경찰서는 성인 게임장에서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A모(39) 씨와 종업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증평군 증평읍의 성인 게임장에서 손님들에게 카드 포인트를 적립하게 한 뒤 현금 환전을 할 때 10%의 수수료를 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 환전 영업에 사용된 게임기 50대와 현금 65만 원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