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은 2015. 9. 10(목). 14:00, 안성시 낙원동 소재 안성시민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위생교육에 참석하여 ‘먹거리 청정지역 안성’을 만들기 위해 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불량식품 교육 동영상을 통해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에 대한 관심제고와 현재 경찰이 실시하고 있는 불량식품 집중 단속대상(위해식품 수입·제조··유통·판매, 식용·건강기능식품 등 허위·과장광고,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기타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악의적 불법행위)을 홍보하고 청정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위한 자정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불량식품을 척결에 앞장설 것이며 ‘먹거리 청정지역 안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