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청북도 북부출장소(소장 오성일)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제천·단양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도 북부출장소, 제천시, 단양군,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천단양지사와 합동으로 제천·단양지역 다중이용시설 15개소(대형마트 1, 병원 3, 터미널 4, 시장 7)를 대상으로 9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누전 및 개폐기(누전 차단기)작동 여부, 전기설비(동력기기)의 접지상태 적합 여부, 인입선 및 각종 전기배선의 규격 적정 여부, 전기설비기준 준수 및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등이다.
북부출장소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현지시정 조치하고, 시설기준에 부적합한 전기시설은 조기 시설보완·개선토록 행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설개선 및 보완완료 시까지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북부출장소 오성일 소장은 “이번 다중이용시설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통해 귀성객과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