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무안군 청사무안군(군수 김철주)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지역발전사업 추진 최종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지난 달 27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역행복생활권 전남 서남부(목포, 해남, 무안, 진도, 신안) 연계협력사업인 ‘취약지역 청소년 문화체험 사업’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인 ‘취약지역 청소년 문화체험’은 전남 서남부 5개 시․군의 연계협력 사업으로 현재 추진 중이며 목포 자연사박물관을 비롯해 해남 공룡박물관, 무안 오승우미술관, 진도 남도전통미술관, 신안 소금박물관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청 연계 프로그램과 창의․체험학습을 진행해 청소년의 역사․문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독창적이고 선도적인 교육 사업으로 호평 받고 있다.
한편 무안군은 ‘취약지역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진도군과 연계하여 소치허련, 소전 손재형, 백포 곽남배, 옥산 김옥진의 작품을 전시하는 ‘남도전통미술관 소장품전’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