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에 대해 3일부터 25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명절 성수기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명태, 조기, 갈치 등의 품목을 중심으로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이뤄진다.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대형할인마트, 수산물판매장, 재래시장과 특산품판매점, 음식점 등의 수입 수산물(특히 일본산)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업소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으로 엄중히 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판매 업소는 최소 5만 원에서 최고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김남웅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수산물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과 홍보를 함께 실시하겠다”며 “이를 통해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 소비자가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