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평화지구대는 평소 신병을 비관해 오다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한 사람을 위치추적 등을 통해 신속이 대처함으로서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지난 13일 밤 21시경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 놓았다”는 112신고를 받고 평화지구대 경위 조준홍과 경사 송의정은 즉시 핸드폰 위치추적을 통해 현장주변으로 출동하여 인근을 수색하던 중 번개탄을 피워 연기가 가득한 차량을 발견하고 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고 구조 조차도 거부하던 상황에서 차량 뒷유리와 조수석 문을 깨고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였다.
이 과정에서 운전석에 앉아 있던 자살기도자가 갑자기 차량을 뒤로 급발진하여 차량 우측에서 운전자를 설득하던 경위 조준홍과 경사 송의정의 다리와 옆구리 등을 충격하여 치료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