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실시 장면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7일(화)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청양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역할의 올바른 인식 제고 ▲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관계 형성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실시하였다.
대전동부장애인 가족지원센터장 최명진 강사가 장애학생 교육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여성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나비의 꿈 원장인 김은희 강사는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창업을 안내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특수교육대상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의 자립을 위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돈서 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지원을 위하여 상담지원 및 다양한 가족프로그램 마련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