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봉)은 최근 과수 돌발해충 예찰을 실시한 결과 포도과원 주변 야산 가죽나무에 꽃매미 약충 밀도가 평년보다 높아 중점 방제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금번 과수원과 주변야산에서 돌발해충 2차 약충조사를 실시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2개 해충은 현재 까지 관찰되지 않고 있으나, 2010년부터 포도과원 전체에 발생되었던 꽃매미 약충이 이번조사 결과 과원 주변 야산이나 도로 주변 가죽나무에서 발견되었다.
▲ 정읍-과수원주변돌발해충방제강화
자원개발과 관계자는 “꽃매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포도과원 주변에 차단망을 설치하여 과수원에 유입되는 것을 방제하고, 지속적으로 전용약제로 방제 하도록 하며, 특히 과수원 주변 야산이나 도로변 가죽나무를 관찰하여 약충 발생시 산림녹지과에 연락하여 공동방제가 이루어져야 꽃매미 확산이 방지된다”고 강조 하였다. 최근 전국적으로 과수원 돌발해충으로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이 산림, 가로수, 과원에 서식하여 성충시기에 과수원으로 날아와서 과수나무 가지나 과실의 즙을 빨아 가지를 고사시키고, 과실에 배설물을 살포하여 그을음을 발생시켜 과실의 상품성을 잃게 하여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 과수원주변돌발해충방제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