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청양군이 내달 3일부터 테니스, 합기도, 검도 등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기 부양에 나섰다.
군은 메르스 확산 우려로 주민 안전을 위해 6월 중 예정돼 있던 단오장사씨름대회와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를 연기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메르스 확산 추이가 진정세를 보이자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는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내달 초 개최되는 대회는 ▲제2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7월 3일∼5일) ▲제1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7월 3일∼5일) ▲제14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및 제13회 회장기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7월 6일∼8일) 등 3개 대회다.
군은 모두 2300명의 선수단이 청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의료지원 및 자원봉사, 숙박 및 외식업소에 대한 행정지도 점검, 경기장 안내판 설치 등 선수단 및 관람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7월 하순에도 충남도지사기 유소년축구대회,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 등이 개최돼 2000여명의 선수단이 청양에 머물며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