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에서는 아동과 청소년 선도에 노력하고 있는 실버자치경찰대 근무현장을 방문, 근무점검 및 메르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중앙․부송․평화․신동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실버자치경찰대 46명의 어르신들의 근무 및 복장상태 여부를 확인하였고, 최근 이슈가 되어있는 메르스 관련 대처요령 및 예방법을 교육하고 근무 중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배부하였다.
또한 범죄취약지역 및 우범지역 순찰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무에 맞는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교육이 실시 될 계획이다.
강황수 서장은 “실버자치경찰대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현장방문 및 교육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범죄예방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 실버자치경찰대는 ‘15. 3월부터 12월까지 시내 4개 지구대(중앙 12명, 부송 14명, 평화 8명, 신동 12명) 소속으로 편성되어, 범죄취약지역 및 우범지역, 학교 주변 학교 폭력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