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구리네스 포스터구리시(시장 박영순)는 11일부터 평범한 시민들의 특별한 기록을 찾아온「구리네스(Guri-ness)」공모 접수를 시작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구리네스(Guri-ness)」란 시의 모든 분야중에서 유․무형의 최초, 최고, 최대, 최다 등 제일의 가치를 조사․발굴하여 편찬하는 구리시판 기네스로 2010년부터 시작됐다. 그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받고 있는 구리네스는 올해 5회를 맞고 있다. 시는 각 분야 최고로 선정된 시민들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구리네스 북에 등재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구리네스는 시민들의 도전정신과 정주의식 함양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4회 구리네스에 최연소인 8세로 국토대장정 완주 부문에 선정된 강종민 학생은“국토대장정 완주가 구리네스에 등재되고 학교에서도 화제가 되어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 밖에 군 생활 중 자격증 10개 취득한 시민, 표창장을 제일 많이 받은 시민, 최연소 무술단수를 많이 보유한 어린이 등도 선정되어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시관계자는“올해 구리네스 접수는 오는 7월10일까지 구리시 분야별 최고 기록 보유자들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며“많은 관심과 적극 응모”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기획홍보담당관 기획팀(031-550-20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