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군산시는 5월 29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교육부 등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각 부처 예산이 확정되어 기재부로 제출되는 6월 5일까지 기간이 막바지에 이르러 군산시의 건의예산이 부처단계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기 위함이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으로는 비응항접안시설 확장 및 정온도개선사업(20억원), 수출자동차 환적화물 야적장 조성사업(50억원) 등 신규사업과 군장대교건설사업(274억원), 군장산단진입도로건설(42억원), 군장산단인입철도건설(1,100억원), 익산~대야 복선전철(800억원), 고군산연결도로건설사업(203억원), 군산전북대병원 건립(130억원) 등 계속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군산시 건의액 전액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예산편성 주기에 맞추어 부처별 예산이 확정되는 날까지 집중적으로 관련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 설득하는등 예산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생각“이라며 ”국비확보를 위해 전북도 및 정치권과 공조를 통해 군산의 국가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그동안 담당 국․소장 및 관․과장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예산반영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으며, 지난 4월말에 중앙부처 활동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열악한 시 재정을 고려하여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