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익산시가 여름방학에 본청, 사업소,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대학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 사업은 1기(2015.6.29.~7.24.)와 2기(2015.7.27.~8.21.)로 나누어 기수별 4주씩 운영된다. 시는 공고일(5월12일) 기준 익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및 휴학생 40명을 선발한다.
신청서류는 참여 신청서, 재학(휴학)증명서 등이며, 5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익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익산시 인북로32길 1, 익산시청 민생경제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이들은 주5일 40시간 근무, 일급 44,640원, 교통비 3,000원, 주차수당, 고용·산재보험을 포함하며 참여자는 월 1,130,000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일자리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행정체험의 기회를 갖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